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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강호동, 유재석 등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를 지급하지 못한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이 약간의 말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회사에서 연예인들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기간은 유동적일 수 있다. 하루가 될 수도 있고 일주일이 될 수 있다. 회사 측에서도 이 상황을 해결을 보겠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기다린다고 해서 출연료 정산 등이 100%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미지급액이 많아 회사 측 대처를 조금 더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라며 "일부 언론에서 강호동과 유재석이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했지만 아직 회사 측에서는 아직 받지 못했다. 구체적인 계약해지 통보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재석 강호동 이외에도 고현정 김용만 김태현 강수정, 윤종신 등이 소속된 디초콜릿은 지난 5월 말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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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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