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대 회장 관련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신청 취하
김도형
기자
입력
2010.07.19 15:05
수정
2010.07.19 15:0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
KB금융
지주는 유강현씨 외 5인이 대표이사 회장 어윤대씨에 대해 제기했던 대표이사회장직무집행정지등 가처분신청을 모두 취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도형 기자 kuerte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