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감우성";$txt="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size="510,766,0";$no="201002240858252018574A_1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감우성이 4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감우성 소속사 측은 16일 "감우성이 KBS 새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에서 근초고왕 역으로 캐스팅됐다"며 "'연애시대' 이후 4년 만의 브라운관 나들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근초고왕'은 KBS '서울1945', '무인시대', '명성왕후'등을 연출한 윤창범PD가 연출을 맡는다.
감우성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이 아시아 전반에 끼친 역사를 알고 있었다"며 "이 역사가 단순히 정복의 역사만이 아닌 화합과 공존의 역사임을, 더불어 민족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역사를 함께 해보자는 뜻에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감우성은 오는 8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근초고왕'을 위해 백제 역사에 대한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10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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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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