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노사관계 지속 및 신성장 사업 기반 구축 확보”공감
$pos="C";$title="";$txt="2010년도 임금협약 위임식에서 GS칼텍스 김국진 노동조합 위원장(앞 왼쪽), 전상호 생산본부장 사장(앞 오른쪽)과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500,260,0";$no="20100715081706785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GS칼텍스 노사가 6년 연속 무교섭 임금 위임에 합의했다.
GS칼텍스(회장 허동수)는 14일 오후 여수공장 본관 임원회의실에서 생산본부장인 전상호 사장과 김국진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임금협약 위임식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GS칼텍스 노사는 제3중질유분해시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과 신성장 사업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6년 연속 무교섭 임금 위임에 합의했다.
노동조합 김국진 위원장은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현재의 불확실한 경영환경 극복 및 미래 가교 역할을 수행할 No.3 HOU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가동을 위해 임금에 관한 제반 사항을 회사에 위임한다”고 밝혔다.
전상호 GS칼텍스 생산본부장 사장은 “노동조합이 불확실한 경영환경 극복을 통한 회사 경쟁력 제고 및 신성장 사업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자 6년째 임금교섭을 위임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노사가 함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기본으로 하여 끊임없는 개선 개량 활동으로 세계적 역량을 갖추고, 경영목표인 '미래를 향한 가교(Bridge to the Future)'를 달성하는데 여수공장이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조윤미 기자 bongb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