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내년 7월 13일까지 연장
양낙규
기자
입력
2010.07.13 15:46
수정
2010.07.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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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현대약품
은 자사주식의 주가안정을 위해 60억원 상당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7월 13일까지 연장, 대우증권에 맡긴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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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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