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내 기업 CEO 및 임원 27명과 함께 일본생산성본부 주최로 열리는 제55회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 신세기의 다이나미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일본 다이킨공업과 파나소닉전공 등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1956년부터 시작된 가루이자와 세미나는 일본 산업사회에 세계경제 트렌드와 최신 경영기법 전파를 통해 일본의 경제성장을 선도한 대표적인 경영자 세미나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부터 일본생산성본부와 상호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 참석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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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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