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엘리베이터 강도 사건 고백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지난 7일 SBS ‘강심장’에서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른 연기자 오지은이 13일 방송에서 충격적인 강도사건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오지은은 KBS 주말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주어영’ 역으로 출연했던 신인배우다.13일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오지은은 “실제로 강도를 만나 위험에 처했던 적이 있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새벽에 귀가하던 길에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남자가 한 명 서 있었다”며 “불쾌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었다”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오지은에게는 어떤 위험이 닥쳤던 것인지, 밀폐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강도 사건의 전말은 오는 13일 밤 11시 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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