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지성 "네덜란드가 우승 했으면 좋겠어요"


[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박지성 선수(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1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최고의 직업' 포스터 촬영 현장공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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