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윤+김 효과, 물가채 초강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0년물 입찰이 새로 나온 지표물이어서 응찰이 많았고 입찰도 무난했다. 특히 새로 발행되는 물가채에 대한 시장 관심이 상당히 높아 벌써부터 발행금리대비 10bp낮은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 오늘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발언으로 금리인상이 더욱 가시화되는 것으로 보고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단기금리 약세로 수익률곡선이 플래트닝되면서 장기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21일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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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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