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 서울고속터미날 지분율 확대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천일고속은 출자사인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2만 6460주를 36억원에 인수해 지분율을 16.67%까지 높였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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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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