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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210원대에서 좁은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스페인 국채 입찰을 앞두고 경계감이 있는 상황에서 스페인에 대한 구제금융설이 불거지면서 유로화가 하락하자 불안심리가 작용했다.
최근들어 무장한 북한군이 민간인으로 위장한 채 서해상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거나 중동부전선 북한군 전방초소(GP)에서 북한 고위장성들의 움직임이 연이어 포착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는 상태다.
17일 오후1시43분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7.1원 오른 12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 상승이 투신권 매도로 막히고 있는데다 유로·달러가 1.22달러대로 내린 것도 환율 상승요인이 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장이 얇아 비드오퍼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거래가 한산해 적은 물량에도 쉽게 흔들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딜러는 "역외 쪽에서 북한 관련 루머가 돌면서 매수 핑계를 찾는 양상"이라며 "레벨 자체가 많이 밀린데다 주식시장도 그리 좋지 않아 환율이 지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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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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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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