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준영 사장, ‘용감한 중학생’ 표창

인천 부평서중 3학년 이주호 학생에게 표창…5월29일 철길에 떨어진 어린이 구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철로에 떨어진 어린이를 구한 인천 부평서중학교 3학년 이주호 군이 16일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허준영 코레일 사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군은 지난 5월29일 오후 5시께 서울지하철 1호선 백운역 승강장에서 팽이를 치며 놀던 어린이(11)가 선로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침착하게 승강장에 있는 비상정지버튼을 누른 뒤 선로에 뛰어내려 어린이를 구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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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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