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74,0";$no="20100614083848704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농협은 14일 예금 판매에 따른 수익의 일부를 농촌지역 자전거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기금으로 출연하는 '두바퀴행복채움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바퀴행복채움예금은 예금판매액(연평잔)의 0.1% 해당액을 고객의 부담없이 연간 5억원을 한도로 적립하고, 적립된 기금을 활용해 농촌지역 기증용 자전거 구입, 단체기증처에 대한 자전거 보관소 설치, 기타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등을 지원한다.이 상품은 2013년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농협은 이 예금을 통해 총 20억원의 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개인은 100만원 이상, 법인은 100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다.
농협 관계자는 "두바퀴행복채움예금은 녹색성장 정책을 예금상품을 통해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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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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