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지난 해 영재학교로 전환한 서울과학고가 올해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0명 선발에 2천405명이 지원해 평균20.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자는 지난 해 2124명보다 281명 늘었으며, 서울과 경기지역 학생이 각각 1377명(53.7%)과 692명(28.8%)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 2천40명(84.8%), 여학생 365명(15.2%)이었고 학년별로는 중1 108명(4.5%), 중2 834명(34.7%), 중3 1천447명(60.2%) 등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8월20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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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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