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3일 2022년 월드컵 한국 유치를 위해 FIFA총회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출국한다.
정 대표는 오는 5일 2012년 런던올림픽 FIFA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첫 회의를 주재한 뒤, FIFA월드컵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총회, FIFA총회 등에 잇따라 참석한다. 그는 또 영국을 방문해 데이비드 캐머런 신임 영국총리를 만나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넨 뒤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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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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