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1800억 채무보증 결정
김대섭
기자
입력
2010.06.01 16:27
수정
2010.06.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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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두산중공업은 상도동 두산위브지역 주택조합에 대한 18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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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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