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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올 여름 극장가에 3D 열풍이 몰아칠 예정이다.
지난 20일 개봉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드래곤 길들이기'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 '스트리트 댄스' 그리고 '슈렉 포에버'가 그 주인공이다.'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2010년 야심작으로 바이킹소년과 드래곤의 우정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족과 드래곤들의 전쟁이 끊이지 않는 상상의 공간 버크섬을 배경으로 드래곤 사냥에 소질이 없는 사고뭉치 소년 히컵이 부상당한 드래곤 투슬리스를 만나게 되면서 겪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렸다.
이 영화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필두로 전 세계 박스 오피스를 석권하며 여름 3D 블록버스터의 신호탄을 올렸다. 이어 다음달 17일 개봉하는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세계 최초의 3D 댄스영화다.
'스트리트 댄스'는 지난 주 영국에서 첫 개봉해 '로빈후드', '페르시아 왕자 : 시간의 모래'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흥행 신호탄을 올렸다. 영국에서 첫 주에만 2389만 파운드(한화 42억 원)을 거둬들였다.
'스트리트 댄스'는 최고의 스트리트댄스 챔피온쉽에 도전하는 스트리트 댄스팀과 정통 로열발레팀의 도전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슈렉' 시리즈의 완결판인 '슈렉 포에버' 역시 극장을 찾아 3D 블록버스터의 행진을 이을 전망이다.
'슈렉 포에버'는 슈렉이 엄청난 사기극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특히 슈렉, 피오나, 럼플, 동키 등의 캐릭터들이 기존 '슈렉' 시리즈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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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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