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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황정음이 방송 촬영자 일본 후쿠오카로 떠나 남자친구 김용준과 애틋한 화상통화를 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오는 29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잇시티-황정음의 후쿠오카 투게더'를 통해 후쿠오카 여행기를 선보였다.촬영 당시 후쿠오카 곳곳에서 황정음을 알아본 팬들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다가와 사인을 부탁했다. 그룹 슈가 시절 일본에서 활동하며 일본어를 곧잘 구사하는 황정음은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맞았다. “이제 스물 일곱이라 애교를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하면서도 예쁜 옷이나 액세서리를 보면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 일본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황정음은 '잇 걸'들이 즐겨 찾는 텐진 쇼핑거리를 시작으로 후쿠오카의 핫플레이스들을 찾아간다. 해상 스포츠의 요지 마리노아에서 요트를 타고 유럽식 경치를 만끽하는가 하면 일본 속의 네덜란드로 불리는 하우스 텐보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후쿠오카 출신의 신진 디자이너 숍이 많은 쇼핑지역 다이묘에서 골목골목 숨어있는 독특한 아이템을 탐험하고 일본식 포장마차 ‘야타이’에 들러 맛있는 라멘을 맛봤다.황정음은 여행 중에도 연인 김용준을 잊지 않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일본 개그맨들을 만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연인 김용준에게 화상 국제전화를 걸어 자랑스레 소개하는가 하면 후쿠오카 타워에 올라 소원을 빌 때도 SG 워너비의 성공과 김용준의 행복을 먼저 챙길 만큼 각별한 애정을 뽐냈다.
황정음은 소원 자물쇠에 ‘'자이언트', '고사2' 대박! SG워너비두!’라고 적으며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의 성공을 빌고 연인 김용준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소원이 꼭 이루어지기 바란다”며 진심 어린 기도를 올린 황정음은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따라해 제작진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황정음은 이 방송에서 클렌징 노하우 등을 전하기 위해 민낯까지 전격 공개했고 후쿠오카 여행을 위해 준비한 예쁜 의상이나 신발 같은 애장품을 꺼내놓으며 ‘완판녀’의 스타일링 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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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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