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 ‘스마트FTA’ 개발, 무료 제공…5개 콘텐츠 구성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스마트폰으로도 FTA(자유무역협정) 관련 상식과 전문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26일 FTA에 대한 이해와 기업들의 FTA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모바일정보전달 및 소통의 하나로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 ‘스마트FTA’를 개발,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스마트폰(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인터넷 포털이나 FTA 관련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스마트 FTA’를 통해 FTA정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스마트FTA는 ▲길라잡이 ▲용어사전 ▲업무메뉴얼 ▲비즈니스모델 ▲세율마법사 등 5개의 콘텐츠로 이뤄져 있다.
FTA를 어렵게만 여겼던 일반인들은 FTA 길라잡이와 용어사전을 통해 기본정보를 익히고 관련용어에 대한 궁금증도 풀 수 있다.기업 실무자들은 업무 메뉴얼과 비즈니스모델, 세율마법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정보를 ‘스마트 FTA’으로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국내 팔리고 있는 다른 OS(운영체계)의 스마트폰인 윈도우기반 옴니아폰과 구글 기반 의 안드로이드폰 전용 어플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플 응용프로그램을 뜻하는 ‘Application'의 줄임말. 각종 정보, 게임, 뉴스 등을 다양하게 서비스하는 프로그램을 일컫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