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 '지식iN'에서 '지식파트너'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신규 지식파트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식파트너'는 이용자들이 올린 질문에 대해, 관련 분야의 국내 대표 기업이나 단체가 직접 답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1월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후 매일유업, 보건복지부, 신용회복위원회, BC카드 등 20여 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해 5000건 이상의 답변을 등록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네이버 관계자는 "지식파트너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네이버 지식iN을 통해 자사와 관련된 일반 이용자들의 질문에 신속·정확한 답변을 공식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용자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각 분야의 대표 기업이나 단체의 답변을 직접 받을 수 있어, ARS나 고객센터를 통하지 않고도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의사, 변호사, 노무사 등이 참여하는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운데 컴퓨터, 게임, 엔터테인먼트, 경제, 쇼핑, 사회, 정치, 건강, 생활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도 이용자에게 보다 정확한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지식파트너'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NHN 최성호 서비스본부장은 "지식파트너는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에게 직접 답변함으로써, 해당 질문에 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용자 또한 대표 기업이나 단체의 답변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정보가 공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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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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