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호랑이막걸리월드컵";$txt="";$size="250,438,0";$no="20100526110222013874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배혜정 누룩도가(대표 배혜정)는 26일 남아공 월드컵을 겨냥해 '호랑이 막걸리 월드컵' 특별 한정품 2종류를 내놨다.
이번 제품은 와인처럼 라벨에 향, 농도, 단맛, 쓴맛, 신맛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막걸리 전문가 및 일반 체험자들의 사전 맛 및 관능 검사 결과를 싣고 있다.또 8월부터 시작되는 막걸리 원산지 표시제를 앞두고, 100% 국내산 햅쌀을 사용해 제작했으며 생산자에 대한 상세한 이력을 담고 있다.
이 제품은 아울러 막걸리 최초로 QR코드를 도입해 생산자 정보 제공은 물론 소비자 이벤트, 월드컵 응원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도 조만간 실시한다.
배혜정누룩도가는 이 제품의 전국 판매를 위해 온라인(cafe.naver.com/muruburu)을 통해 판매한다.이 제품은 오는 7월말까지 판매되며 유기농 햅쌀로 만든 고급형(700ml, 유리병)은 9000원, 국내산 햅쌀로 만든 보급형(750ml, PET)은 20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는 6도이며, 경기미만 사용해 빚은 생막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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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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