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추가로 급등하고 있다. 장중 1270원대가 뚫렸다. 북한이 전투준비태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컨트리리스크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126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때 1272.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북한이 전투준비태세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환율이 추가로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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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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