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70,0";$no="201005241823506273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월 새롭게 출시한 웰빙 중형 세단 '뉴 SM5'는 중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세대 SM5인 뉴 SM5는 2000년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이후 1세대와 2005년 1월 2세대에 이어 5년만에 출시하는 후속모델로 승차감 및 정숙성뿐만 아니라 기존 중형시장에서 볼 수 없는 최첨단 웰빙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총 36개월의 개발기간과 약 40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뉴 SM5는 주행성능, 조종안정성, N.V.H 성능등의 기본 가치에 충실하다. 또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콘셉트를 도입해 기존 중형 세단의 수준을 넘어서는 달리는 거실과 같이 넓고 안락한 승차감과 실내공간을 구현해냈다.
차량에는 국내 중형차 중에서는 최초로 2.0 CVTC Ⅱ 가솔린 엔진과 17년의 개발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신 엑스트로닉 (Xtronic) 무단 변속기를 채택했다.
편의사양에는 최첨단 에어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전석과 동승석은 물론 뒷좌석에서도 온도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뒷좌석 독립 풀오토 에어컨'과 실내를 향기로 채워주는 '퍼퓸 디퓨져',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배려한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가 실내공기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뉴 SM5의 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e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A/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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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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