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35,0";$no="20100524182215434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자동차의 간판급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YF쏘나타)는 '강인함을 내제한 유연함'을 상징하는 '난'의 선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2.0 쎄타Ⅱ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최고출력 165ps, 최대토크 20.2㎏·m로 최강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차량의 연비도 리터당 12.8km(A/T 기준)로 기존 쏘나타에 비해 약 11.3% 개선됐으며 중형 세단 최초로 2등급 연비를 확보했다. 또 기존 4단 자동변속기 대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을 구현했다. 특히 신형 쏘나타는 국내 최초로 3피스 타입의 파노라마 썬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후방 주차시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른 차량의 예상 진행 경로를 표시해주는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도 신형 쏘나타에 새롭게 적용돼 후방 주차 편의성을 한 층 향상시켰다.
지난달부터는 국산 중형차 최초로 가솔린 전모델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기본으로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안전사양을 대폭 강화한 '쏘나타 안전성 강화 모델'을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Y20 모델 그랜드 2162만원, 프라임 2345~2500만원, 톱 2625~2785만원, 스포츠 2850만원이다. F24 GDi 모델은 고급형 2866만원, 최고급형 2992만원이다. (A/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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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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