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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10월 입대 영장을 받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입대 시기가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강인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강인이 병무청으로부터 10월 입대 영장을 받은 것은 맞다"며 "하지만 강인이 자원입대신청을 해 놨기 때문에 입대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이어 "강인 병무청으로부터 자원입대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오는 7월께 입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인은 신체검사에서 2급 판정을 받아 현역으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한편 불미스런 일로 그동안 자숙기간을 가져온 강인은 군 입대로 인해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앨범도 참여하지 않았다.
강인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차병원사거리에서 학동역 방향으로 리스한 외제차를 몰다 정차해 있던 택시를 연속 두 대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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