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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경상남도 김해가 MBC 새 주말 드라마 '김수로'에 대한 기대로 뜨겁게 들썩거렸다.
지난 19일 김해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김수로'는 제작발표회가 끝난 직후 김해시민들과 함께 드라마 제작을 축하하는 쇼를 개최한 것.방송 사상 최초로 가야 건국 설화를 다룬 '김수로'는 강력한 철기기술을 바탕으로 변한 12소국을 통합해 따뜻한 카리스마로 만인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여줬던 김수로왕이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
방송에 앞선 제작 발표회 축하쇼에는 '김수로'의 제작을 맡은 최종수 감독을 비롯해 김수로왕 역을 맡은 배우 지성, 신귀간 역의 유오성, 이진아시 역의 고주원, 석탈해 역의 이필모, 허황옥 역의 서지혜, 아효 역의 강별 등 '김수로'의 주요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해 드라마를 직접 소개하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북돋았다.
또 이 날 축하쇼는 2만 여명의 김해시민이 몰려 출연진들을 뜨거운 환호로 맞아 드라마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드라마 시작 전부터 열렬한 지지로 가득한 무대에 선 이필모와 강별은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본방사수'를 부탁하며 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성 역시 "이렇게 열렬한 환대를 해줘 감사하다. 덕분에 기를 가득 받아 촬영에 더 열심히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 하는 만큼 좋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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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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