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심상정, 비대위장 사퇴.. 민노당 분당 위기";$txt="";$size="203,300,0";$no="20080204213057316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심상정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7일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에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조승수 의원, 단병호 전 의원 등을 임명하는 등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들 외에도 이덕우 전 대표, 박김영희 부대표, 심호섭 전국빈민연합 공동의장 등 6명이 맡기로 했다.정책개발을 추진할 특보단에는 정태인 전 청와대국민경제비서관(경제), 교육평론가인 이범(교육), 이진석 서울대 의대교수(의료), 사회복지법인 에바다 김병태 이사(장애인), 상상연구소 김영옥 이사(여성), 사진작가 이상엽(문화예술)씨 등이 참여했다.
심 후보측은 "심 후보가 도지사에 당선될 경우 바로 도정에 투입되어도 손색이 없는 '그림자 내각'형으로 특보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선대본부장에는 이홍우 경기도당 위원장, 후보 후원회는 언론인 홍세화씨가 맡았다.심 후보는 선대위 출정식에서 "광주 시민군 윤상원과 청년 노동자 전태일의 정신으로 나가겠다"며 "서민의 바다에 배를 띄운 만큼 쓰러져도 서민들 속에서 쓰러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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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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