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엑사이엔씨가 LG가(家) 3세인 구본현 전(前)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 소식에 14일 하한가로 미끄러졌다.
오전 9시52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 대비 600원(14.96%) 내린 341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이 매도 상위 창구에 오르며 개인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많이 출회됐다.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유상범 부장검사)는 전날 신소재 전문기업 엑사이엔씨에 대해 주가 조작과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전(前)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 보도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 엑사이엔씨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황.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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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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