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어플 100여종 기본 탑재…공동 마케팅 돌입
$pos="C";$title="통합LG텔레콤과 LG전자가 한국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옵티머스Q'의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txt="통합LG텔레콤과 LG전자가 한국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옵티머스Q'의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size="550,371,0";$no="20100514091614585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스마트폰 시장에서 KT와 SK텔레콤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통합LG텔레콤이 LG전자와 함께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Q'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과 LG전자(부회장 남용)은 14일 공동 TV광고를 시작으로 이달 말 출시되는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Q(LG-LU2300)' 알리기에 나선다. '옵티머스(Optimus)'는 최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다. Q는 한국형 스마트폰의 자격을 갖췄다는 의미로 퀄러파이드(Qualified)의 머릿글자를 따왔다. 옵티머스Q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여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 받는 것이 가능하지만 통합LGT와 LG전자는 아예 이런 앱들을 집어넣어 소비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포털 네이버, 다음의 인기 콘텐츠와 20여종의 지식사전, 증강현실, 인기 모바일 게임 등이 내장돼 있다.
옵티머스Q는 1기가헤르쯔(㎓)의 퀄컴 스냅드래곤 중앙처리장치(CPU)와 3.5인치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두 회사는 옵티머스Q의 제품의 핵심기능을 소개한 5초 분량의 티저 광고 3편을 공개했다. 각각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증강현실(현실에 가상세계의 정보를 더하는 기술), 지식사전 등 옵티머스Q를 통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소개된다.
통합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팀장은 "한국인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철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탄생한 옵티머스Q는 최고, 최상의 사용자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티저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옵티머스Q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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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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