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빌트인 내비게이션 신모델 출시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모비스는 3D맵을 탑재한 8인치 빌트인 전용 내비게이션 ‘BI-8000G3’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측은 ‘BI-8000G3’는 8인치 넓은 화면에 800*480 고해상도 디지털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900MHz CPU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면서 동영상이나 DMB 시청 등의 멀티태스킹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또 차량 실내디자인과 조화를 이뤄 고급감을 더했고,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충돌사고시 내비게이션이 튀어나와 생기는 피해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차종에 따라 매립재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차종별로 상이하며, 신형쏘나타에 장착하는 ‘BI-8000G3’는 공임비 포함해 84만7000원(후방카메라, 샤크안테나 별도)이다. 제품 및 장착점에 관한 문의는 현대모비스 콜센터(1588-7278)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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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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