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6,192,0";$no="20100507152917810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활성 탄소섬유로 만들어 방귀 냄새를 신속하고 완벽하게 흡수한다는 이불 광고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요즘 인기다.
마이폭스뉴욕닷컴은 ‘베터 매리지 블랭킷’이라는 이불 광고가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이래 조회수 100만 건을 훌쩍 넘어섰다고 6일 소개했다.한 온라인 마케팅 사이트는 베터 매리지 블랭킷을 ‘올해의 인기 상품’으로 선정했을 정도다.
이불이 TV를 통해 광고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광고 가운데 “매우 절실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이라는 멘트가 들린다.이불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과학 교사인 프랜시스 비보가 고안한 것이다.
해당 제품 웹사이트에 따르면 베터 매리지 블랭킷은 미군이 적의 화학무기로부터 병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섬유와 동일한 것이다.
단점이라면 제품이 하양과 베이지색으로만 나와 있어 소비자의 침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진수 기자 comm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