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진보신당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6.2지방선거 공통정책인 '닌텐도 보다 더 좋은 어린이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신당 정책위는 이날 정책공약 브리핑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읍면동마다 3개 확충 ▲100% 무상보육 ▲월 10만원 아동수당 도입 ▲신나는 방과후 조례 제정 ▲어린이 교통안전 실현 ▲어린이집부터 고교까지 무상급식 실시 ▲아토피 없는 마을 만들기 ▲석면 없는 학교 등을 제시했다.좌혜경 정책연구위원은 "한국은 유엔의 아동권리협약을 1991년 비준한 상태지만 한국사회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는 아직도 땅바닥을 헤매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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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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