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2위 석유업체 셰브론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45억5000만달러(주당 2.27달러)를 기록, 지난해 1분기 18억4000만달러(92센트)를 웃돌았다고 3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가솔린과 디젤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 유가 상승 및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좋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2.38달러를 기록, 예상치 보다 43센트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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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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