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림대학교의료원은 5월 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을 주제로 제3회 한림-웁살라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데스 할베리(Anders Hallberg) 웁살라 대학 총장과 화상성형의 대가 벵트 예르딘(Bengt G. Gerdin) 교수 등 스웨덴 의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 학자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을 연다. 이혜란 한림대학교의료원장은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유럽의 명문 웁살라대학과의 심포지엄을 통해 양 국이 의료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림대의료원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2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과 협약을 시작으로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NYPH), 일본 나가사키대학, 스웨덴 카롤린스카대학, 필란드 오울루대학, 베트남 호치민대학 등 세계 유수 대학 및 의료기관들과 교류를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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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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