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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근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70일 두뇌계발 프로젝트 '영재의 비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밤 12시 방송된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 5화 ‘창의력 특집’ 편은 30-45세 여성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2%를 상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특히, 수도권 지역 30-45여성층에서는 최고시청률 1.72%까지 치솟으며, 케이블TV 동시간대 2위를 차지하는 등 수도권 지역의 뜨거운 교육열을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21세기 영재의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는 ‘창의력’이 집중 다뤄졌다. 연관성 없는 6장의 사진으로 하나의 스토리 만들기, 2미터 떨어져 있는 티슈를 도구를 이용해 꺼내기 등 아이의 창의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창의력 높이는 노하우도 소개됐다. 눈으로 보지 않고, 손으로만 어떤 물건인지 맞추는 ‘비밀의 상자’, ‘빨간 노을은 OO 소리가 난다’ 처럼 시각을 청각으로, 미각을 촉감으로 표현하는 오감 문장 만들기 등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소재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다.온라인 상에서도 '영재의 비법'의 인기가 뜨겁다.
'영재의 비법' 공식블로그 ‘스토리온맘’에는 하루에 1000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방문해, 방송 리뷰는 물론 자녀교육에 대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다양하고 쉽게 알려줘 큰 도움을 얻고 있다”, “다양한 5쌍의 엄마와 아이의 모습과 우리 집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보니 더욱 재미있다”, “엄마의 태도변화에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놀랍다. 나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재의 비법'의 양송철 담당PD는 “개성 넘치는 5쌍의 어린이와 엄마의 변화되는 과정과 실용적인교육 노하우가 더해져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 것이 인기요인인 것 같다”며 “다음주에 방송될 6화에서는 5쌍의 주인공들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평가하는, 중간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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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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