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신화 외국인 주식투자, 환율이 답이다"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아시아경제와 새빛에듀넷 공동개최 ‘제1회 성공투자 심포지엄’이 6일째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500여명이상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의 6번째 행사는 30일 오후 7시 30분 최용식 소장(21세기경제학연구소장)이 나선다.이번 강좌는 ‘주가변동, 환율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상황에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실패 원인 분석, 안정적인 매매전략을 환율 등 거시경제을 통해 제시하고, 향후 환율 전망등을 강의 할 예정이다.


최 소장은 “경기지수가 주가지수를 선행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주식가격은 기업 가치를 나타내는데, 기업실적이 호전된다면 주가도 상승하기 마련이다. 경기가 호황일 때보다는 경기가 상승할 때에 기업실적은 더 좋게 나타나고, 주가지수도 영향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강좌를 통해 환율등 기본적인 지표를 통해 향후 시장을 판단하고, 분석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용식소장은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으로 활동중이며,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과외 교사 및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멘토로 국내 최고의 환율 및 경제권위자로 정평이 나있다. 최근 저서로는 <환율전쟁>, <경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경제병리학> 등이 있다. 이 심포지엄은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수강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새빛에듀넷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를 통해 유료로 생방송을 볼 수 있다. 생방송 수강자에게는 일주일간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심포지엄에 참여하는 회원 중 투자자 설문에 응답한 수강자에게는 최용식 소장의 2010 경제보고서를 증정한다.

접수는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3442-4393)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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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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