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은 30일 금강산 관광지구에 우리 측 인력 16명을 남기고 다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윤 북한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장은 이날 현대측에 '현대아산 인력 12명, 금강산 골프장 업체인 에머슨퍼시픽 인력 4명 등 총 16명만 남고 나머지 금강산 관광 관련 인력은 5월3일 오전 10시까지 철수하라'고 통보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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