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장동현 SK텔레콤 CFO는 29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2분기부터는 안드로이드 폰 집중출시한다. 연초 계획한 스마트폰 출시를 15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1만여곳 이상에 와이파이 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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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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