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투자를 위해서는 국내외 주요 변수 체크가 중요
아시아경제- 새빛 성공투자 심포지엄, 동영상 강좌 오픈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아시아경제신문과 투자교육업체인 새빛에듀넷이 함께 개최하는 제1회 성공투자 심포지엄의 다섯 번째 강좌가 4월29일 오후 7시30분부터 역삼동 새빛에듀넷 대강당에서 진행된다.‘더블딥은 더 이상 없는가?’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 며, 김태규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2010년 1분기 시장을 집중 분석해 ▲국내외 시장변수 파악 ▲기축통화와 위안화 문제 ▲ 더블딥 판단의 핵심 포인트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한다.
또한 글로벌 증시에 등장한 변수들을 명리학자인 김태규 센터장 만의 음양오행 기법을 적용해 개인투자자들에게 향후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pos="C";$title="";$txt="";$size="499,214,0";$no="20100429111601851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태규 센터장은 “국내증시가 지난해 3월말 저점부터 큰 폭으로 올라오면서 세계 경제의 회복세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늘고 있다”며 “하지만 두바이 사태에 이어 그리스의 재정 위기 사태, 주요국가 위기 대응용 경기부양 정책 회수, 위안화 절상을 둘러싼 미(美·)중(中) 갈등 등 여전히 회복세를 저해할 수 있는 몇 가지 위험 변수들이 남아있다”고 조언 했다.또 “가장 큰 위험은 위기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주요국 국가 채무에 있다” 며 “이 위험은 국가들의 재정적 대체 능 력을 제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위엔화가 절상되면 대중국 수출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며, 현 상태로 유지되면 글로벌 설비과잉에서 오는 치킨 게임으로 들어 갈 것”이라며 장기적이고 대국적인 국면에서 어떤 상황이 우리에게 유리할 지 이번 강의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명리학자로 더 알려진 김태규 리서치센터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금융기관을 거쳐, 음양오행을 통해 증시를 보는 새로운 기법과 국제 정세를 통한 세계 경제를 연구해 왔다. 저서로는 ‘차라리 재테크에서 손을 떼라’ 가 있다.
‘개인투자자의 성공을 위한 자산 리모델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5월 7일까지 2주간에 걸쳐 각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증시 및 경제상황 진단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전략에 대한 주제별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앞서 네 번의 심포지엄에서 시장흐름 및 주식, 파생상품 투자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면 이번 다섯 번째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경제흐름과 그에 따른 국내시장 변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모든 심포지엄이 무료로 진행되며 지방 투자자를 위해서 새빛에듀넷 홈페이지 (www.assetclass.co.kr)를 통해 유료로 생방 송을 다시 볼 수 있다. 생방송 수강자에게는 일주일간 VOD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전 강좌는 유료로 동영상VOD 으로도 볼 수 있다.
한편, 심포지엄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 접수 회원 100명에게는 스탁스토리 전문가 방송 및 BNG증권 인공지능차트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며, 투자자 설문에 응답한 수강자에 한해 최용식 소장의 2010 경제보고 서를 증정한다.
접수는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 )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3442-4393)로 가능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