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아자동차는 29일 장래사업ㆍ경영 계획에 대한 공정공시를 통해 'K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5는 세타Ⅱ2.4GDI, 세타Ⅱ2.0(이상 가솔린) 및 세타2.0LPi 엔진 장착과 6단 자동변속기, 차세대 차체자세제어장치 등이 적용된다. 기아차는 올해 6만8000대(내수 3만5000대, 수출 3만3000대)를 판매목표로 삼고 있으며, 2011년 18만대(내수 7만대, 수출 11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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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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