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제2회 비씨카드배 월드 바둑 챔피언십 우승자인 이세돌 9단(우측)과 비씨카드 장형덕 대표이사(가운데), 준우승자인 중국의 창하오 9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189,0";$no="20100429090140192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비씨카드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동 비씨카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2회 비씨카드배 월드 바둑 챔피언십'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비씨카드 장형덕 사장과 한국기원 한상렬 사무총장, 바둑TV 심용섭 사장 등 주최사와 바둑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우승자인 이세돌 9단과 준우승자 중국의 창하오 9단에게는 각각 3억원과 1억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이번 대회 챔피언에 등극한 이세돌 9단은 한국 바둑랭킹 1위로 휴직을 마친 후 처음 참가한 대회였으나 4강에서 김기용 5단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이 선수는 이어 중국의 창하오 9단에게 결승 5번기에서 종합전적 3대 0으로 이기면서 제 2회 비씨카드배 월드 바둑 챔피언십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한편 제2회 비씨카드배 월드 바둑 챔피언십 대회는 지난해 12월 11일 아마추어 예선을 시작으로 4월 27일까지 140일간 진행됐다.
비씨카드 장형덕 사장은 "앞으로도 바둑 꿈나무 육성과 바둑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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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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