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파이낸셜 타임스와 밀워드 브라운옵티머는 '2010 브랜드 100대기업'을 통해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68위(11억51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1위에서 33단계나 뛰어오른 것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률로는 1위다. 이밖에 브랜드 1위는 1142억6000만 달러의 구글이 차지했고, IBM은 863억8300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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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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