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EU가 그리스의 채무 재조정은 선택사항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아마뒤 알타파이 EU 대변인은 이날 브뤼셀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그리스의 구제금융 요청은 기한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그리스의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구제 금융 협상에서 채무 조정 문제는 논의되지 않고 있다며 채무 조정 가능성이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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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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