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사단급 정찰용 무인항공기(UAV)가 이르면 2014년께 실전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28일 제4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사단 정찰용 UAV 체계개발기본계획'을 의결했다.계획에 따르면 육군·해병대 사단의 감시정찰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6월 입찰공고를 거쳐 UAV를 국내연구개발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현준 기자 hjun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