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북한은 28일 금강산관광지구의 골프장, 금강산패밀리비치호텔, 펜션, 횟집, 야영장 등 우리측 업체의 부동산을 동결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부동산 출입문에 '동결' 글자가 적힌 딱지를 붙였다. 다만 관리인원 추방은 언급하지 않았다.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남북관계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불법·부당한 조치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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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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