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부동산 중개업 휴,폐업신고 구청 1층 방문으로 처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는 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처리해야 했던 부동산중개업소 휴?폐업신고를 구청 1회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존 부동산중개업 휴?폐업신고 시 민원인이 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함으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었다.또 구청에만 휴?폐업신고서를 제출하고 세무서 사업등록 휴?폐업신고를 하지 않음으로 인해 미 폐업으로 인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 각종 보험료 등이 과다 지출되는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pos="C";$title="";$txt="부동산 중개업 휴폐업 신고가 간편해졌다.";$size="550,366,0";$no="20100428094137909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런 주민들 피해와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관악구는 금천세무서와 업무협의를 거쳐 ‘부동산중개업 휴?폐업신고 원스톱(One-Stop) 처리 시스템’을 구축, 5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3월과 4월에 두 기관의 업무 담당자가 모여 구청에서 사업자등록 휴?폐업신고서를 접수받아 처리결과와 신청서를 민원인 대신 세무서에 보내는 방안을 중점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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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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