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위브', "남다른 안목이 돋보이는 아파트"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2001년 탄생한 두산건설의 '위브(We've)'는 영어 'We have'의 줄임 말로 갖고 싶은 공간, 간직하고 싶은 생활이 존재하는 아파트를 의미한다.

브랜드가 함축한 의미처럼 설계 단계부터 고객입장을 적극 반영해 '남 다른 안목이 돋보이는 아파트'로 차별화시켰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마감재와 인테리어, 친환경 공간 배치, 단지구성 등이 대표 사례다.아파트는 물론 주상복합에도 위브 브랜드를 확대 적용해 고급화 이미지를 끌어올렸다. 2003년에는 주상복합에 '포세이돈'을 위브에 결합해 사용했고 2004년에는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의 주상복합에 '위브 더 스테이트'를 적용했다. 2005년부터는 '위브 더 제니스'의 브랜드를 사용 중이다.

두산건설은 '위브' 브랜드 론칭 이후 브랜드 관리위원회를 통해 브랜드에 걸 맞는 아파트 품질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문별로 위원회를 두고 서로간에 느끼는 업무에서의 개선점과 브랜드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 안에서 개선점들을 찾아 실제 업무환경을 개선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위브는 세계적 수준의 공동체 문화를 창조한다는 신념으로 론칭됐다"며 "남다른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에서 시공, AS까지 세계적 수준의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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