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현대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기프트카드";$size="300,223,0";$no="20100428085733416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현대카드는 반지와 하트 컨셉트를 적용한 기프트 카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반지 기프트카드는 세련된 민트 컬러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귀엽게 새겨 넣었고, 하트 카드는 로맨틱한 핑크 컬러에 하트를 디자인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또 타공형(구멍이 뚫려 있는 형태) 반지 기프트카드는 카드를 다 사용한 후 북클립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 파이낸스샵과 홈페이지(우편배송)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대금은 현대카드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고, 종류는 5만 원권, 10만 원권, 20만 원권, 30만 원권, 50만 원권 등 5가지다. 단 5만 원권 기프트카드는 파이낸스샵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깜찍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어 선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기프트카드는 일정 금액을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 하지만 일부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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