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천안서 이사회 및 정기총회…“차세대 디스플레이시장 활성화, 회원사 지원 역점”
$pos="L";$title="박창회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장.";$txt="박창회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장.";$size="135,166,0";$no="2010042808414232573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사단법인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장(약칭 ‘기업협의회’)에 박창현(59)씨가 뽑혔다.
기업협의회는 27일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박 DE&T 대표를 새 회장으로 뽑았다.1975년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박 회장은 1978년 삼성전자 부천사업장 공장장을 지냈다.
박 회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의 먹구름이 걷히고 있다”면서 “LED(발광다이오드)에 이은 3D(입체영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시장 전망이 밝은 만큼 협의회 운영에 힘을 쏟아 지역 디스플레이산업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기업협의회는 ▲기업간 네트워킹의 장 지속조성(충남디스플레이산업 발전 워크샵, 제1회 CEO워크샵, CVCE2010) ▲디스플레이 관련정보 공유(포럼, 세미나, 회원사 실무자회의, 최신 디스플레이시장 및 기술동향정보 제공) ▲인력고용지원 추진(디스플레이 채용박람회 2010, 지역막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회원사 정보지원 강화(디스플레이 관련 R&D 공고 제공, 각종 포럼 및 세미나자료 홈페이지 업로드)에 나서기로 했다.$pos="C";$title="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모습.";$txt="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모습.";$size="550,366,0";$no="2010042808414232573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008년 7월 출범한 기업협의회는 (주)SFA, (주)DE&T, 삼성전자(주), 태산LCD(주), SKC Haas Display Films(유), 네오뷰코오롱(주), (주)삼양EMS, 에버테크노(주), (주)인지디스플레이, 세메스(주) 등 충남지역 10개 임원사로 이뤄져 있다. 73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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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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