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그리스 국채 '투자부적격'으로 강등
이윤재
기자
입력
2010.04.28 00:33
수정
2010.04.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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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세계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27일(현지시간) 그리스 국채를 투자부적격(Junk) 등급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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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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